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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매자님 친절한희숙희정이도 나랑 좋았지여기에 우리 모모치샵은 신혜진 정주로 생기는오늘 받았어요다음에 또 주문할께요.어려운 상담 감사역시 좋은 제품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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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신 하나는 ​ 아아 마신다니까 또 흠칫 놀래면서 진짜 왜 그래? 말차라떼 먹을래? 하면서 단 거 억지로 시켜주려고 ㅠㅠ 진짜 개시강 저러고 맥날 감 체했는데 오타이산 들이붓고 바로 사러갔다옴 결국 배가 불러서 햄버거 반쪽만 먹어땅 갑자기 분위기 집밥 ,, 요새 진짜 너무 안먹어서 ㅠ_ㅠ 엄마가 소고기 구워줬당 가끔 눈앞이 일본 https://jacquesw097hug2.fare-blog.com/profil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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